공항의 포터는 가능한한 이용하지 말 것. - 이용료로 인한 시비의 소지가 다분함 장소와 대상에 맞추어 적절한 팁을 줄 것.
(공항안내인, 호텔 청소부, 호텔 벨보이- 5천 루피아)
간단한 서비스에 대한 팁은 1000 - 2000 루피아도 실례가 되지 않음.가루다 항공을 이용시 미리 CHECK-IN 을 하면 이코노미 승객이라도 BUSINESS CLASS 좌석을 배정받을수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미리 CHECK-IN 을 하면 좋음. 덴파사 공항에서는 상당히 일찍 부터 CHECK-IN 을 할수있음. 현지 국내선에 수하물을 탁송할 때 BAGGAGE TAG 숫자를 철저히 확인하여 도착지에서의 불필요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필요가 있음. 발리의 택시 사정은 상당히 좋으며 전 택시가 미터로 요금을 계산하나 일부 택시는 미터기를 수건으로 가리고 변칙영업을 하고 있음을 주의. 미터요금보다 1000 - 2000 루피아를 더주면 무난함. 환전은 꼭 발리에서 하고 시가지 (KUTA) 의 환전상가를 한차레 둘러본후 가장 환율이 좋은곳으로 가서 환전을 하는 것이 유리.
반드시 여러명이 함께가서 속임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함. 우수리돈을 줄 때 작은단위의 화폐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 경우를 여러번 겪었음.
그들의 계산기 결과도 엉터리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계산기를 휴대하여 환전에 임할 것.발리시내의 일식점 음식값이 맥도날드와 비슷하거나 싸기 때문에 일식을 하는것도 좋음. 발리의 모든 한국식당에는 한국인은 상주하지 않고 있으며 음식값이 엄청나게 비쌈. (예: 된장찌게 US$ 18.00) 발리의 호텔에서 호주방식의 전기 아답터를 빌릴수가 있으며 필요시 정탐지 까지 빌릴수 있음. 현지인을 위한 선물로 학용품 (볼펜, 연필), 비누, 헌옷 등이 좋음. 학용품과 비누등은 가급적 많이 확보 하는 것이 좋음. 현지의 무더운 일기상 도시락 휴대는 현명한 처사가 아님. 생수를 식사할때마다 큰병으로 시켜서 남은 것으로 라면도 끓이고 양치질도 하면 좋음. 정탐지 현지에서는 음료수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수시로 모기 퇴치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다. 호텔 객실에 모기향을 저녁마다 피우는것도 좋음. 발리는 호텔의 수도물이 양호한 상태이나 현지의 수도는 현지인들도 마시지 않을 정도로 불량함. 시장 등을 관찰시에는 여러명이 같이 행동을 하여 도난 등의 불상사를 방지함이 필요. 비디오를 촬영한다면 가급적 바테리를 많이 확보하여서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 하도록 하면 좋음. 현지과일을 구입할시 안내인의 도움을 받으면 상한 과일을 구입할 위험이 적고 구입한 과일을 호텔의 식당에 적당한 수고료 (5천 루피아) 를 주고 먹기좋게 잘라달라고 하면 좋음. 공중전화카드가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확인후 구매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