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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상황

예전에 카톨릭과 세 그룹의 신교도 들이 이들의 선교를 위하여 일하였었으나 이들은 초강경의 자세로 복음의 전도를 거부 하였음. 

상가리 (Sangari) 지역의 산간마을에서 한 중국인 선교사에 의해 1946년 이들중 기독교로 개종, 세례들을 받기 시작하여 300 여명의 신도로 까지 발전 하였으나 1969년의 박해로 교회가 파손되고 대부분의 초신자들이 무슬람으로 되돌아 갔음.

 현지에는 네곳의 개신교 교회와 두곳의 천주교회가 있으나 한곳을 제외한 나머지는 외지에서 유입된 중국인, 프로레스인들의 교회이고 비마종족안의 소수종족인 DONGO족이 모여사는 높은산골마을에 아주 적은수의 기독교인들이 모이는 목회자 없이 자신들끼리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한곳이 있음. 

마을인구 1200명의 10%가 기독교인 이라고 하는데 교회의 규모로 보아 20 - 30명이 정규적으로 예배 에 참석하는 것으로 추정. (**당시 교회의 책임자가 출타중 이어서 만나지 못했음**) 

비마 시내의 중국인이 많이 모이는 교회 는 35년전 설립이 되었으며 비마인은 한사람도 없고 주로 외지에서온 이방인들로 구성되었으며 350명 정도가 일요일에 예배를 들인다고함. 

특별한 박해는 없지만 비마인을 상대로 선교, 포교를 하는 것이 금지가 되어있고 이를 어길시 생명을 위협받는다는 목사님의 말씀에서 이곳선교의 위험실상을 느낌.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사업이 불가능하며 (기독교 학교등등...) 현재는 기독교 회교가 서로를 인정하고 상호 불가침 을 원칙으로 하면서 공존하고 있으나 회교권의 철저하고 적극적인 자기보호를 느낌. 

기독교 라디오 방송이 청취가능하나 라디오의 보급율이 낮음. 비마어 성경은 없지만 표준 인도네시안어 (바하사 인도네시안) 의 보급으로 비마어 성경 번역작업이 선결사항은 아닌 것으로 사료됨.